하나금융그룹 골프 선수들이 올 한해 '사랑의 버디' 행사로 모은 1억3700여만원을 미소금융중앙재단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사랑의 버디'는 프로그램에 참가한 선수가 버디를 한 개 기록(이글은 버디 2개로 계산)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해 연말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하나금융그룹 선수 중에는 박희영(25)이 가장 많은 3060만원을 기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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