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포'를 모두 뗐다.주력 공격수인 이진석이 경고누적으로 결장했다. 또 부상과 경고누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주전 멤버가 무려 5명이나 됐다. 김병수 영남대 감독은 3일 연세대와의 제43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전에 앞서 전력 열세를 인정했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역부족인 것은 사실이다." 강한 정신력 밖에 답이 없었다. 김 감독은 "결승전인 만큼 경기력이 문제는 아니다. 우리 선수들이 항상 최고라 자부한다"며 후회없는 도전을 다짐했다.연세대는 '공격의 핵' 백성동과 수비수 장현수가 올해 각각 일본 J-리그 주빌로 이와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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