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지은-조용성, 사격의 '언성 히어로' 꿈꾼다 Jul 27th 2012, 22:12  | [OSEN=김희선 기자] 2012 런던올림픽에서 한국의 금메달 릴레이 첫 주자로 나서는 종목은 사격이다.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를 앞세워 금빛 과녁을 노리는 사격은 일찌감치 메달사냥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하지만 사격에는 진종오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한국 사격대표팀은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소리 없는 영웅' 언성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했다. 전 사격 국가대표로 1986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사격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하기도 했던 박종길 태릉선수촌장이 "충분히 메달이 가능하다"고 칭찬한 클레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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