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존 허(22)가 미국남자프로골프(PGA)투어 RBC 캐나디언 오픈 첫날 공동 15위에 올라 톱10 진입을 노리고 있다.
존 허는 2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앤카스터 해밀턴 골프장에서 개최된 RBC 캐나디언 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2개를 범하고 버디 5개를 잡아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선두인 스캇 피어시(미국)와는 5타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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