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기현, 야유와 부담 딪고 챔프전행 결승골' Nov 26th 2011, 07:46  | [OSEN=포항,허종호 기자] 설기현(32, 울산 현대)이 결승골을 넣으며 친정팀 포항 스틸러스 원정의 악연을 끊었다. 설기현은 26일 오후 포항 스틸야드서 열린 포항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챔피언십' 플레이오프(PO)에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 후반 27분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울산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사실 설기현에게 포항은 좋은 추억이 있는 곳이 아니다. 오히려 악연이라고 할 수 있다. 설기현은 지난 시즌 개막 전 유럽에서 생활을 청산하고 포항에 입단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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