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시리즈] 류중일 감독, "대만꺾고 일본과 제대로 붙고파" Nov 26th 2011, 07:37  | [OSEN=타이중, 손찬익 기자] 쓰라린 일격을 당했지만 아시아 시리즈 제패의 꿈은 변함없었다. 류중일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26일 소프트뱅크와의 경기에서 0-9로 패한 뒤 "내일 대만(퉁이 라이온즈)을 꺾은 뒤 결승전서 일본(소프트뱅크)과 제대로 붙고 싶다"고 설욕을 다짐했다.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이우선은 1⅓이닝 3실점(3피안타 2사사구 1탈삼진)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류 감독은 "오늘 선발 요원이 없어 1.5군 투수들을 투입하게 됐다"며 "내일 배영수와 필승 카드를 투입해 최선을 다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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