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광래, 차두리 대표팀 은퇴 시사에 '탄식' Nov 26th 2011, 07:37  | [OSEN=포항, 황민국 기자] "큰 일이다. 큰 일이야". 조광래(57) 축구대표팀 감독의 얼굴에 수심이 어렸다. 부동의 오른쪽 풀백 차두리(31)가 소속팀 셀틱의 팀 닥터로부터 은퇴를 권유받았다는 사실을 26일 자신의 ⓒ로그를 통해 공개했기 때문이다. 차두리는 "힘든 재활에 생각도 많아진다"면서 "팀 닥터가 진지하게 대표팀 은퇴를 권유했다. 장거리 비행이 지금 내 근육 상태에는 치명적이라고..."라고 밝혔다. 차두리가 축구대표팀의 중동 원정 이후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에나서지 못하고 있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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