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글러브, 3루수 후보 강점도 '각양각색' Nov 28th 2011, 07:51  | [OSEN=고유라 기자] 2011 시즌 최고의 핫코너 스타는 누구일까.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8일 골든글러브 부문별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투수(4명), 포수(3명) 등 8개 포지션에 총 34명의 후보 선수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어느 해보다 수상자를 예측하기 힘든 경합 지역이 많은 것이 올해 특징이다. 그중에서도 3루수 부문은 특징이 뚜렷한 선수들이 후보에 올라 있어 치열한 표 싸움이 예고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의 박석민(26)은 무엇보다 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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