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더이상 왼손투수 두렵지 않다 Jul 17th 2011, 04:47  | LG에 왼손투수 상대 필승공식이 생겼다.LG가 올시즌 고질적인 왼손투수 상대 약점을 극복하는 모습이다. 16일까지 상대 선발이 좌완일 경우 5할7푼7리(15승11패), 우완일 경우 4할8푼1리(25승27패)의 승률을 보이고 있다.올시즌 좌타자 일색의 라인업에 변화를 준 것이 주효했다. LG 박종훈 감독은 최근 상대 선발이 왼손일 경우 4번타자 자리에 윤상균, 6번에 정의윤을 배치하고 있다. 바로 왼손투수 상대 필승공식. 지난 9일 잠실 KIA전에서부터 자리 잡은 라인업이다. 12일 잠실 SK전과 16일 부산 롯데전에서는 이 카드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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