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환-황재균-문규현 중심보다 더 세네 Jul 17th 2011, 04:13  | 롯데 하위타선이 무섭다. 7번 조성환, 8번 황재균, 9번 문규현은 한때 워낙 못쳐 '경기 진행 요원'이란 말도 들었지만 최근 막강 화력을 자랑하며 시즌 첫 4연승을 하는데 일등공신이 됐다. 셋이 4경기서 기록한 타율이 4할4푼4리(36타수 16안타)에다 타점은 13점이나 된다. 이 기간 동안 손아섭-이대호-강민호의 중심타자가 타율 2할6푼(50타수 13안타)에 6타점에 그친 것과 확실히 대조되는 모습. 조성환은 지난 12일 한화전부터 안경을 착용하기 시작했다. 초점이 잘 안맞아 공을 판별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조성환은 초점을 잡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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