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우천취소가 싫지만은 않은 이유 Jul 17th 2011, 03:02  | 두산은 16일 잠실 넥센전이 또다시 우천으로 취소돼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휴식을 취했다.이날 현재 두산은 SK(72경기) 다음으로 적은 73경기를 치렀다. 전반기(17~21일)에 4경기가 남았고, 후반기엔 56경기를 소화해야 한다. 늦어도 10월초까지 페넌트레이스를 끝내야 한다고 보면, 두산은 후반기 더블헤더 또는 월요일 경기 등 빡빡한 일정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그러나 김광수 감독대행은 경기 취소를 마냥 꺼리지만은 않는다. 지난 6월14일 지휘봉을 잡은 후 10승6패로 승승장구한 김 대행은 '전반기 팀분위기 안정, 후반기 승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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