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첫 도움' 구자철, 친정팀에 눈도장 '쾅' Feb 2nd 2013, 16:32  |
[OSEN=이균재 기자] 구자철(24, 아우크스부르크)이 친정팀을 상대로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며 에이스다운 활약을 펼쳤다.
구자철은 3일(한국시간) 새벽 독일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끝난 2012-2013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와 원정 경기서 선발 출장해 전반 25분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는 등 경기 내내 맹활약을 펼쳤다.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한 구자철은 이날 아우크스부르크의 공격진 중 가장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였다. 본인의 가장 큰 장점인 날카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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