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이 진한다.전반적으로 한국이 주도권을 잡았다. 볼점유율이 55대45로 한국이 앞섰다. 하지만 세밀함이 부족했다.최강희 감독의 선택은 지동원 원톱이었다. 6일(한국시각)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한국의 전형은 4-2-3-1이었다. 지동원을 원톱에 세우고 오른쪽에 이청용, 왼쪽에 손흥민을 배치했다. 구자철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 가운데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기성용과 신형민이 포진했다. 포백은 곽태휘와 이정수가 중앙 수비를 맡은 가운데 왼쪽에는 최재수, 오른쪽에는 신광훈이나섰다. 골문은 정성룡이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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