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2013년 첫번째 A매치에서 완패를 당했다. 한국은 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친선경기에서 0대4로 패했다. 공격은 한골도 넣지 못했고, 수비는 어설펐다. 친선경기지만 너무 부진한 모습이었다. 3월부터 다시 시작될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앞두고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얻은 것보다는 해결해야 하는 과제가 더 많았다.최강희 감독은 전반 깜짝 카드를 꺼냈다. 이동국-박주영 대신 지동원을 원톱으로 기용했다. 좌우에는 손흥민과 이청용을 기용했다. 미드필드에도 변화가 있었다. 구자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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