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 대표가 연예계 최고의 주식 부자가 됐다.
2일 경제 전문 사이트 재벌닷컴에 따르면 양 대표가 보유한 YG엔터테인먼트의 주식가치는 약 2195억 원(2012년 주식시장 폐장일 종가 기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예인 중 최고 액수로,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이 2100억여 원의 주식을 소유하며 양 대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양 대표의 이 같은 성장세는 지난 한 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가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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