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저민 주키치(31)와 레다메스 리즈(30) 두 외국인 투수가 올해에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는다. LG는 지난해 마운드를 든든히 지킨 두 투수와 재계약했다고 4일 밝혔다. 주키치는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27만5천 달러 등 총 37만5천달러(약 4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주키치는 2012시즌 30경기에 등판해 177⅓이닝을 던졌고, 11승8패1홀드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하며 LG의 선발진을 이끌었다. 전반기에 보여줬던 에이스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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