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털고 복귀한 박지성(퀸스파크 레인저스·이하 QPR)이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대회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QPR은 5일 밤 12시(이하 한국시간) 웨스트브로미치와 FA컵 64강전에 나선다. 부상에서 회복한 박지성도 출격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무릎 부상 때문에 경기에 뛰지 못하던 박지성은 3일 첼시와의 원정 경기에서 약 한 달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후반전 늦게 교체 투입된 탓에 5분 남짓 뛰는 데 불과했지만 경기에 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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