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유명 배우 주성치(50·周星馳·저우싱츠)가 정치가로 변신했다. 중국 국정 최고 자문기구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이하 정협)에 홍콩 대표로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 주성치는 광둥성이 14일 발표한 새 정협위원 978명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앞으로 5년간 정협에서 활동하게 됐다.
25일 광저우시 국제회의센터에 나타난 주성치는 백발의 머리에 안경을 쓰고 깔끔한 검은색 정장을 입고 차에서 내렸다. 그는 취재하러 온 기자들에게 둘러싸였지만, 바로 경호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회의장 안으로 들어갔다.
배우인 주성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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