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도전장을 내민 윤상현(51) 새누리당 의원이 "개혁과 화합의 전도사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 의원은 4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축구협회는 그동안 자금·회계의 불투명성과 비민주적인 지배체제가 존속됐다"며 "내과적인 치료로는 안 된다. 외과적인 수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박근혜 후보의 공보단장을 지낸 윤 의원은 이번 대선에서 박 당선인의 수행단장을 맡아 현장 유세를 책임진 정치인으로 지난 8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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