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준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금 살고 있는 서울 종로구 무악동 아파트의 법적 소유주는 장남인 현중씨로 확인됐다고 한국경제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현중씨는 김 후보자의 무악동 자택을 32세 때인 1999년 취득했다. 무악동 자택은 141제곱미터(약 41평)로 독립문역에서 5분 거리에 있는 5층짜리 역세권 아파트이다. 현중씨가 취득할 당시 가격은 2억8000만원대이며, 현재 시세는 6억~7억원 선이다.
1991년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미국 유학길에 올라 1998년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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