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출범한 지 3주를 넘어섰다. 예전처럼 인수위원들이 '점령군' 행세를 하지 않고, '공신(功臣)' 간 권력을 두고 다투는 모습도 잘 드러나지 않으며, 설익은 정책 대안 제시로 혼란을 일으키지도 않으면서 차분하게 실무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모습은 분명히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간의 인수위원회의 모습을 보면서 박근혜 당선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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