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SK 소속이었던 박재홍(40) 프로야구선수협회장이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프로야구선수협회는 박재홍이 25일 오후 2시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연다고 24일 밝혔다.박재홍은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30홈런-30도루 고지에 오른 전형적인 호타준족의 선수였다. 9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한 박재홍은 이미 데뷔 첫해에 30홈런-36도루를 기록했다. 이후 현대에서 98년과 2000년 등 두 차례 더 30-30을 기록한 박재홍은 통산 300홈런, 267도루를 남겼다.2005년 SK로 복귀한 박재홍은 팀의 3차례 한국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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