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23·고려대)가 7년 만에 출전하는 피겨 종합선수권대회의 개막이 다가오면서 경기장인 서울 목동아이스링크도 설렘에 휩싸이고 있다. 3일 찾아간 목동아이스링크는 출전을 앞둔 선수들의 공식 연습과 개막을 준비하는 대한빙상경기연맹 직원들의 움직임으로 바쁜 분위기였다. 빙상연맹 직원들은 링크 주변을 정비하고 심판석의 판정 장비와 중계방송 설비 등을 설치하느라 분주했다. 이번 무대는 김연아가 주니어 시절인 2006년 이후 7년 만에 다시 출전하는 종합선수권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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