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특공대, 샬케전서 선발 출격...우치다와 격돌 Jan 26th 2013, 14:27  |
[OSEN=이균재 기자] '지구특공대' 지동원(22)과 구자철(24, 이상 아우크스부르크)이 샬케 04전서 나란히 선발 출격한다.
지동원과 구자철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1시 반 임풀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2-2013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9라운드 샬케 04와 홈경기서 선발 출격을 앞두고 있다.
구자철은 오른쪽 미드필더로 지동원은 왼쪽 미드필더로 이름을 올렸다. 둘은 지난 21일 첫 호흡을 맞췄던 뒤셀도르프전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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