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병원 간호사가 갓난 아기의 입에 고무젖꼭지를 밀어넣고 의료용 테이프로 막아놓아 '갓난아이 학대' 논란이 빚어졌다.
24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스탠퍼드병원 유아병동에서 치료를 받던 4개월 된 아기 '메이슨'의 입에 고무젖꼭지가 테이프로 붙여진 것이 발견돼 아기 엄마가 큰 충격을 받았다. 특히 이 아기는 출산 예정일보다 11주나 일찍 태어난 조산아여서 호흡곤란 등 매우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다행히 아기의 건강에는 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병원 측은 즉각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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