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에서 선두를 질주하는 삼성화재의 신치용 감독이 5라운드 초반에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신 감독은 24일 러시앤캐시를 3-0으로 물리친 뒤 "5라운드 3~4차전까지 치르면 90% 정도 1위 결정이 끝날 것으로 본다"며 "7패 정도만 한다면 챔피언결정전 직행 안정권에 들어갈 것으로 생각한다"고 분석했다. 삼성화재는 이날까지 15승3패를 거둬 2위 그룹을 멀찌감치 따돌렸다. 삼성화재는 KEPCO, LIG손해보험과의 경기를 끝으로 4라운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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