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돌며 빈집과 식당을 상대로 절도행각을 벌인 일가족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4일 특수절도 혐의로 김모(37)씨와 친척 한모(43)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김씨의 누나(48)와 여동생(36)을 불구속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해 7월31일 정오께 전북 익산의 한 빌라에 침입, 현금과 귀금속 등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이들은 지난 2008년 3월 수원의 한 음식점에서 단체예약 후 주인이 바쁜 틈을 타 30만원 상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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