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가 4강 직행 티켓이 걸린 2위 자리에 욕심을 냈다. 정규리그 3위를 달리는 전자랜드는 24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마지막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2위 울산 모비스를 67-65로 힘겹게 물리쳤다. 21승13패가 된 전자랜드는 모비스(24승11패)와의 승차를 단번에 2.5경기로 좁히고 달콤한 '올스타 브레이크'에 들어갔다. 정규리그에서 2위를 하면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하지만 3위로 밀리면 6강부터 플레이오프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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