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현철 기자] '리틀 쿠바' 박재홍(40, 전 SK 와이번스)이 은퇴를 결정하며 25일 기자회견 자리를 갖는다.
박재홍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마포가든호텔 2층 무궁화홀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갖는다. 1996년 현대에서 데뷔하며 첫 시즌 30홈런-30도루 클럽 개설과 함께 신인왕좌에 오른 이래 프로야구 최고의 호타준족 중 한 명으로 활약한 박재홍은 KIA-SK를 거치며 통산 1797경기 2할8푼4리 300홈런 1081타점 267도루를 기록했다.
지난해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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