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필리핀 전역에서 벌어진 폭죽놀이와 사제총기 사고 등으로 어린이 1명이 유탄에 맞아 숨지는 등 22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현지 방송들이 1일 보도했다. GMA방송은 이날 경찰을 인용, 마닐라 만달루용 지역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서 4세 어린이가 유탄에 맞아 사망하고 최소한 11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현지 경찰은 이 어린이가 새해맞이 축제에 참가한 일부 시민이 쏜 사제총기 유탄에 맞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ABS-CBN방송은 병원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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