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원상가 명물 '허리우드 실버영화관' 지난해 관객 20만 동원 Jan 25th 2013, 09:57  | 서울시는 종로구 낙원상가의 명물 '허리우드 실버영화관'이 2012년 약 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허리우드 실버영화관은 2009년 '어르신의, 어르신들에 의한, 어르신만을 위한 극장'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문을 열었다. 55세 이상 노인에게는 일반 영화관 티켓 가격의 4분의 1 수준인 2000원만 받고 추억의 명화를 상영해 왔다.
지난 1년 동안 '오즈의 마법사' 등 걸작 영화 50편과 '그때 그 시절 쇼'를 3회 상영해 19만333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관 이래...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