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둥(廣東)성 선전(深천 土+川 )에서 일자리를 찾지 못한 데 불만을 품은 20대 남성이 대낮 시내 번화가에서 행인을 찔러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3일 홍콩 언론에 따르면 전날 정오께 선전시 바오안(寶安)구에 있는 한 쇼핑몰 입구에서 한 남성이 행인 6명에게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렀다.
피해자 중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과다출혈로 숨졌다.
범인은 범행 이후 시민과 공안에 붙잡혔다.
조사 결과 범인은 올해 21살의 장시(江西)성 출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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