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층 재능기부, 전북-부영 10구단 유치에 활력 Jan 3rd 2013, 04:18  | 2030세대 청년팬들이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 방식으로 전북-부영 10구단 유치캠페인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전북 출신의 남성 4인조 힙합 계열 인디밴드 '나인 이얼스(Nine Ears)'가 정상현 프로듀서와 함께 직접 작사·작곡하고 노래를 불러 '부영·전북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추진위원회'에 헌정했다. 그들은 고향팀의 창단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지난해 12월 이 노래를 창단추진위원회에 재능기부했다.지난 12월 13일 열린 '전북-부영 10구단 창단 선포식'에서 처음 공개된 3편의 홍보영상 '꼭 해야만 하는 경쟁을 시작합시다'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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