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특공대 아쉬웠다' 아우크스부르크, 샬케와 0-0 Jan 26th 2013, 16:43  |
[OSEN=이균재 기자] '지구특공대' 지동원(22)과 구자철(24, 이상 아우크스부르크)이 샬케 04전서 나란히 선발 출격해 무승부를 이끌었다.
지동원과 구자철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임풀스 아레나에서 끝난 2012-2013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9라운드 샬케 04와 홈경기서 나란히 선발 출격해 0-0 무승부를 이끌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이날 귀중한 승점 1점을 획득하며 프랑크푸르트에 1-2로 패한 호펜하임을 밀어내고 골득실에서 앞선 16위로 뛰어올랐다.(16위는 2부리그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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