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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December 2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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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대회 한 푼 머리, "US 오픈 우승 뒤 마음 가벼워져"
Dec 27th 2012, 02:45





[OSEN=이균재 기자] 메이저대회의 한을 풀게 해 준 US 오픈이 앤디 머리(25, 영국, 세계랭킹 3위)에겐 잊지 못할 기억이 된 듯하다.

머리는 27일(한국시간) AP 통신에 실린 인터뷰서 "지난 4~5년 동안 늘 우승에 대한 부담감을 안고 살았다"며 "그러나 US 오픈 정상에 오른 뒤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말했다.

지난 2005년 프로에 데뷔했던 머리는 US 오픈 우승컵에 입맞춤하기 전까지 메이저대회 결승에 4차례나 올랐지만 모두 준우승에 그치는 아픔을 맛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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