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의 쓴 맛은 오히려 인생에서 더없이 좋은 터닝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연봉 삭감의 한파를 피하지 못한 KIA 이범호가 다시 한번 부활의 각오를 다졌다.KIA는 27일 오전 이범호를 포함해 양현종, 최향남(이상 투수) 신종길(외야수) 김주형(내야수) 등 총 5명과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재계약을 맺은 5명의 선수들은 2012시즌 활약이 미미했던 인물들이다. 그나마 최향남이 마무리 역할을 해준 것을 감안해 7000만원으로 동결됐을 뿐, 다른 4명은 모두 연봉이 뭉텅 삭감됐다.특히나 이 가운데 가장 크게 연봉이 삭감된 인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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