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LA 다저스의 2013년 운명이 메이저리그 최대 관심사로 꼽혔다.
미국 'ESPN'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인사이더 코너를 통해 '2013년 최대의 스토리라인'이라는 제목하의 기사로 내년 시즌 가장 관심이 모아지는 이슈 10가지를 꼽았다. 그 중에서 첫 손가락에 꼽힌 이슈가 바로 류현진이 소속된 LA 다저스의 성적이었다. 지난 5월 구단주 그룹이 교체된 이후 공격적인 투자로 큰 돈을 쓰고 있는 다저스가 과연 그만한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가 메이저리그에서도 최대 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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