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조연으로 널리 알려진 원로배우 찰스 더닝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89세. 미국의 연예매체들은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두 차례나 올랐던 베테랑 성격파 배우 찰스 더닝이 지난 24일(미국시간) 타계했다고 보도했다. 그의 에이전트 주디스 모스는 더닝이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자택에서 고령으로 인한 자연사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프로 복서 출신인 더닝은 영화 '스팅(The Sting)', '투씨(Tootsie)', '딕 트레이시', '허드서커 대리인' 등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데뷔 초 연극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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