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28일부터 호르무즈 해협과 오만 해, 인도양 북부 해역 등에서 6일간 군사훈련을 실시한다고 이란 반관영 뉴스통신 파르스가 25일 보도했다. 하비볼라 사야리 해군 사령관은 "'벨라야트(수호) 91'로 명명된 이번 해상 군사훈련은 적의 위협에 대처하고 전투 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미사일 방어체계와 공격용 전함, 잠수함 등을 시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훈련 작전 범위는 100만㎢에 달한다. 이란은 지난해 12월에도 자국 영해에 대한 방어 능력을 과시하려고 호르무즈 해협 등의 남부 해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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