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관계가 경색되면서 지난해 북한의 대외교역에서 중국의 의존도가 크게 확대됐다. 북한이 3년 만에 플러스 성장을 함에 따라 남북한 소득격차는 다소 줄었다. ◇北 국외거래에서 中 비중 70%…사상 최대통계청이 국내외 자료를 수집해 27일 발표한 '북한의 주요통계지표'를 보면 2011년 기준 북한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남한 돈으로 133만원, 남한은 2천492만원이었다. 남한이 북한의 18.7배다. 북한이 지난해 0.8%의 경제성장률로 3년 만에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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