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준영이 KBS 드라마스폐셜 4작 '시리우스'의 1인 2역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서준영은 '시리우스'에서 마약현장에서 뛰는 수사과장과 바닥인생을 사는 룸살롱 심부름꾼으로 1인 2역 열연을 펼친다. 서준영은 심부름 센터 심부름 맨이 돼 주로 룸살롱 주변의 잔심부름을 도맡는 살인전과자인 형 도은창 역과 사법 연수원을 졸업하고 판검사가 아닌 경찰을 선택해 집요하게 수사하는 쌍둥이 동생 수사과장 도신우 역을 맡아 1 인 2역 연기를 선보인다.서준영과 KBS 일일드라마 '당신뿐이야'에서 호흡을 맞췄던 류승수가 광기어린 룸살롱 사장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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