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에서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가 5일 발표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2012 팔도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KBO는 이날 최우수선수(MVP) 및 최우수 신인선수, 1군 및 퓨처스리그(2군) 부문별 1위 선수, 우수 심판위원에게 상을 준다. MVP와 최우수 신인선수를 뽑는 기자단 투표는 이미 지난달 8일 끝났다. 투표 결과는 시상식 현장에서 공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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