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과연 집토끼 FA 잡을 수 있을까 Nov 1st 2012, 05:17  | [OSEN=손찬익 기자] 과연 잡을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 홍성흔, 김주찬(이상 외야수), 강영식(투수)은 올 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얻게 된다. 홍성흔은 두 번째 FA 자격 획득하고 김주찬과 강영식은 데뷔 첫 FA 권리를 행사할 예정. 셋 중 한 명이라도 놓친다면 내년 시즌 전력 구상에 빨간 불이 켜질 가능성이 높다. 올 시즌 4번 중책을 맡았던 홍성흔은 올 시즌 113경기에 출장, 타율 2할9푼2리(390타수 114안타) 15홈런 74타점 48득점을 기록했다. 지금껏...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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