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이 차기 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젊고 참신하고 열정을 가진 분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조 회장은 1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얼마전 축구협회 임직원에게 전한 글처럼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차기 회장 선거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힌다"며 "불출마 선언을 번복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998년 전무이사로 축구협회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실무 부회장과 회장으로 일해 온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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