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를 켜면 온통 대선 이야기이다. 좋은 이야기도 한두 번인데 대선에 가려져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기부천사들 이야기도 요즘은 뜸하다. 이맘때 비영리기관은 모금에서 '메뚜기 한철'이다. 물론 평소에도 나눔문화가 많이 확산됐다고는 하지만, 우리 정서상 날씨가 추워지면 노숙자나 주변 이웃을 더 많이 살피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선의 세몰이 속에는 이웃들의 추운 겨울을 걱정하는 사람과 우리의 미래라는 어린이들의 목소리는 없다. 최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조사한 바로는 초등학생의 79.5%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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