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결혼하는 걸그룹 원더걸스 리더 선예(23) 측이 일부에서 제기된 '원더걸스 해체설'과 '속도위반설'을 반박했다. 소속사인 JYP는 27일 "2007년부터 6년 가까이 원더걸스의 리더로 팀을 이끌어 온 선예가 5살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박모(28)씨와 내년 1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JYP관계자는 "선예가 최근 본인의 뜻을 원더걸스 멤버들과 회사에 알려 왔다"며 "멤버들과 회사는 선예의 결정이 신중한 고민 끝에 나온 것임을 이해하고, 그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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