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아내와 딸을 둔 중소기업 직장인이 동네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여성 11명을 성폭행했거나 미수에 그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동부경찰서는 26일 이 같은 혐의로 안모(42)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안씨는 지난 4일 오전 3시 30분쯤 울산 동구 한 주택 1층에 몰래 들어가 잠을 자던 강모(17)양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는 등 지난 2008년 8월부터 최근까지 10~30대 여성 11명을 성폭행했거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안씨는 강양 등 피해 여성의 신체 일부를 디지털카메라로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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