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혜린 기자]'발라드 킹' 이기찬과 김종국이 1일 정오 나란히 신곡을 발표하고 맞대결을 펼쳤다. 이기찬은 이날 신곡 '새벽1시'를, 김종국은 신곡 '남자가 다 그렇지 뭐'를 발표하고 오랜만에 팬들을 찾았다. 두 곡 모두 각자 특유의 감성과 창법을 잘 살린 노래로, 발라드에 목말라 있던 팬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새벽1시'는 이기찬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이별 후 시간이 좀 흘러 옛 연인을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실제로 6개월 전에 연인과 결별한 그는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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