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의정부,황미현 기자] 슈퍼주니어의 유일한 예비역 강인이 입대하는 이특에게 "몸 건강히 잘 다녀오라"며 따뜻한 응원을 했다. 이특은 30일 오후 1시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에 최시원을 제외한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 등장해 "아직 실감이 안난다. 오늘 들어가서 하룻밤을 자고 눈을 떴을 때 실감이 날 것 같다"며 입대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에 함께 자리한 예비역 강인은 "특이가 21개월 동안 몸 건강히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 돌아왔을 때 걱정 없도록 우리 슈퍼주니어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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