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럭무럭 자란 UV, 단독콘서트…'빽 투 더 미쳐' Aug 27th 2012, 23:23  | 개그맨 유세윤(32), 싱어송라이터 뮤지(31)로 구성된 힙합듀오 '유브이(UV)'가 첫 단독 공연을 연다. 27일 매니지먼트사 코엔미디어에 따르면, UV는 10월 6~7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 '빽 투 더 미쳐'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코엔은 "이번 콘서트는 UV가 과거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2012년으로 날아온다는 콘셉트로 시대와 장르를 초월한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며 "UV가 그간 각종 공연에 게스트로 초대됐으나 본인들의 단독콘서트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알렸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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